국회도서관 논문 부천서 본다
국회도서관 논문 부천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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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재단, 정보교류 협정 110만건 제공
이제 국회도서관을 찾지 않아도 부천예술정보도서관에 가면 110만여건의 학위논문 원문을 볼 수 있다.
부천문화재단은 최근 국회도서관과 정보교류 협력을 위한 학술정보상호협력협정을 맺은데 이어 다음달 1일부터 복사골문화센터 4층 부천예술정보도서관 다감에서 국회도서관의 학위논문 등 원문 데이터 베이스 정보 110만여건(60만책·7천200만면)을 제공한다.
국회도서관은 그동안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도서관간 복제·전송을 통한 전자정보 교류사업을 추진, 서울대 등 전국 대학 및 공공도서관, 전문도서관 등 747곳과 학술정보상호협력협정을 체결했으며 전자도서관사업으로 구축한 학위논문 원문 데이터 베이스도 서비스하고 있다.
부천예술정보도서관은 이 외에도 국립중앙도서관 등 국가기관 8곳 데이터 베이스를 한자리에서 이용할 수 있는 국가전자도서관, 세계적인 음반 레이블 Naxos가 제공하는 클래식과 재즈 등 5천500장 이상의 CD를 갖춘 낙소스 뮤직 라이브러리, 부천문화예술인 데이터 베이스, 학술 학위논문 및 방대한 문화콘텐츠를 제공하는 ‘dbpia’, ‘krpia’, ‘kstudy’ 등 다양한 전자정보들을 갖췄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매주 월요일과 국경일은 휴관한다.
문의(032)320-6362
/이종현기자 major01@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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