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보 평택지사 확대·개편, 독자에게 새롭게 다가간다
경기일보 평택지사 확대·개편, 독자에게 새롭게 다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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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지사 개소 및 지사장 취임

경기일보 평택지사가 확대·개편돼 독자에게 새롭게 다가간다.

평택지사는 15일 평택 호남향우회관에서 지사 개소식 및 김천기 신임 지사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본사 신선철 회장, 원유철 국회의원, 정장선 시장, 권영화 시의회의장, 기관 단체장,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 축하를 함께했다.

김천기 지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경기일보 평택지사장에 취임하게 돼 영광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평택지사가 경기·인천지역 최우수 지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원유철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경기·인천지역 열독률 1위로 언론을 선도하고 있는 경기일보 평택지사 개소와 김천기 지사장의 취임을 축하한다”면서 “경기일보 평택지사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경기일보는 30여 년간 경기도민에게 희망을 전해 온 전통 있는 언론사로 신선철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경기일보 평택지사가 더욱 건전한 비판과 공정한 보도로 지역발전과 사회통합에 앞장서는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평택=최해영ㆍ박명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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