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안산시장기 유도대회, 500여명 참가 ‘열전’
2018 안산시장기 유도대회, 500여명 참가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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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안산시장기유도대회가 18일 오전 안산 와동체육관에서 열렸다.

안산시유도회가 저변확대와 우수선수의 조기 발굴ㆍ육성을 목표로 개최한 ‘2018 안산시장기 유도대회’가 18일 안산 와동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오전 10시 열린 개회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김동규 시의회의장, 김명연 국회의원, 김정행 전 대한체육회장, 서정복 경기도유도회장, 홍희성 안산시유도회장, 김복식 안산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을 비롯, 임원ㆍ선수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에서는 전세진 안산시유도회 총무이사와 서길원 이사에게 안산시장 표창장이 수여됐고, 박종락 부회장과 장성대 관산중 코치에게 각각 경기도유도회장과 안산시유도회장 공로패가 주어졌다.

또 전ㆍ현 국가대표 선수들로 구성된 국내 최강의 안산시청 여자유도팀 소개와 선수대표 및 심판대표 선서, 유도 본 시범, 안산시청 선수들의 사인회 등이 열렸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유도는 힘과 기술을 사용하는 스포츠일 뿐만아니라 예(禮)를 중시하는 운동으로 심신단련을 위해 학교 및 생활스포츠로 적합한 운동이다”라며 “우리 안산시는 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정보경 선수를 비롯, 여자 유도 발전을 위해 많은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오늘 참가한 선수 여러분도 큰 꿈을 안고 훈련에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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