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동항운, 중구 만석동 일원에서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 실시
위동항운, 중구 만석동 일원에서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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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동항운유한공사 제공

위동항운유한공사 임직원들이 지난 16일 인천 중구 만석동 일원에서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위동항운은 인천항에서 중국 10개 국제카페리 항로 중 인천-웨이하이, 인천-칭다오 카페리 항로를 운영하고 있다.

위동항운 임직원 30여명은 인천사무소 인근 중구 만석동의 가파른 골목길을 연신 오르내리며 정성껏 준비한 연탄 3천500장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직원들과 함께 연탄 배달에 나선 전기정 사장은 “저희가 전달하는 작은 도움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분들께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동항운은 연탄 배달 외에도 벽화 그리기 행사, 인근지역 정화활동을 비롯해 매칭그랜트 방식을 통한 성금기탁과 떡국 행사 등 독거노인 지원, 청소년 문화사업 등 다양한 방식의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허현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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