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푸드플랜 추진방향 설정을 위한 교육 및 토론회 실시
이천시, 푸드플랜 추진방향 설정을 위한 교육 및 토론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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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시장 엄태준)는 푸드플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교육 및 토론회를 20일 오후 1시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실시한다.

민선7기 엄 시장의 공약사항인 이천시 푸드플랜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관련 기관·단체 및 유관부서, 농업인, 내부직원의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과 추진방향에 대한 토론회가 펼쳐진다.

푸드플랜은 이천지역내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도농복합형태 전반적 영역에서 지역간 격차가 커지고 지역공동체는 약해져 도시소비자와 지역생산자간에 유기적인 관계가 필요하고 격차를 해소하며 먹거리 보장 수준을 강화해 도시·농촌간의 상생을 기초로 지역차원의 먹거리순환 종합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먹거리 공동체를 구성해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 하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먹거리 선순환과 푸드플랜이라는 주제로 강의와 질의응답, 푸드플랜 기본계획 구성에 대한 설명과 토론회 시간에는 협의체 구성과 추진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천시 푸드플랜의 추진으로 농가소득 증대와 공공급식의 안전성과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한 분위기 조성과 추진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천=김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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