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 경인지역본부, ‘노인장기요양보험 미래발전 열린토론회’ 개최
건보 경인지역본부, ‘노인장기요양보험 미래발전 열린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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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본부장 김덕수)는 19일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노인장기요양보험 미래발전 열린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경인지역본부 소속 장기요양운영센터 팀장 100여 명이 함께 그간의 제도를 운영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장기요양의 미래발전 전략과 혁신방안을 마련하고자 마련됐다.

무엇보다 사람 중심의 지역 커뮤니티 케어를 통해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편하게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해 장기요양보험의 지속가능성 향상을 목표로 경인지역본부에서 처음으로 진행한 자리로, 그 의미가 남다른 행사였다.

경인지역본부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의견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본부에 건의해 품격 높은 장기요양보험제도를 만드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김덕수 경인지역본부 본부장은 “장기요양 10년, 보장성 강화라는 건강보험의 큰 변혁의 시기에 맞춰 커뮤니티 케어 제도 안에서 장기요양보험이 가야할 방향과, 어떻게 서비스를 강화해야 할지 고민해야 한다”며 “다양한 의견 수렴과 토론으로 장기요양보험제도가 품격 높은 서비스로 사회적 효를 실천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자”고 말했다.

강현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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