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철 의원, 본오동·사동·반월동 주민편의 개선사업 결실 눈앞
전해철 의원, 본오동·사동·반월동 주민편의 개선사업 결실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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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안산 상록갑)은 본오동·사동·반월동 지역의 주민편의 개선을 위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어 결실을 맺게 되었다고 20일 밝혔다.

사업진행을 점검해온 결과 본오동 상록수공원 문화공간조성사업, 반월동 공공도서관 건립사업, 사동 복지센터 건립사업이 원활히 진행되어 올해 12월 준공 및 개관을 앞두고 있다.

본오동 상록수공원 일대는 소설 상록수의 주인공으로 잘 알려진 최용신 선생의 주 활동지로 최용신기념관 등 한국 근·현대사의 중요한 유무형 유산이 남아 있지만, 아파트 단지와 상가가 밀집되고 옹벽, 차량, 펜스로 인해 주변과 공간·정서상 단절되는 문제가 있어 왔다. 이에 전 의원은 상록수공원의 접근성을 높이고 최용신 기념관과 연계해 역사적 가치를 충분히 반영한 공간 활용을 할 수 있도록 문화공간 조성 사업비를 확보했다.

반월동에 문화혜택 확대가 필요하다는 주민 요청에 따라 상록갑 지역위원회에서 수차례 논의 끝에 반달공원 내 부지를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관련 국비를 반영했던 반월동 공공도서관은 현재 공사 마무리 중으로 12월 개관될 예정이다.

사동 지역 주민들이 복지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본오동에 위치한 복지관까지 직접 방문해야하는 거리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관련 정부 예산을 확보했던 사동 복지센터 건립 사업 또한 현재 사업완료 단계로 접어들어 개관을 앞두고 있다.

전 의원은 “더 많은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문화·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생활편의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해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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