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공연&전시] 2018 이선희 콘서트 外
[이주의 공연&전시] 2018 이선희 콘서트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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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희 콘서트
▲ 이선희 콘서트

◇공연
2018 이선희 콘서트 / 12월1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1홀/ ‘여제’ 이선희가 경기도 고양을 찾는다. 이선희는 지난 2006년 인연 콘서트, 2011년 오월의 햇살 콘서트, 2014년 30주년 콘서트에 이어 올해 열릴 ‘2016 The Great Concert 이선희’까지 총 4회 연속으로 전석 매진의 신화를 낳으며, 어떤 가수도 해내지 못한 유일무이한 공연 기록을 만들어내고 있다.
 

▲ 달을 태우다
▲ 달을 태우다

남한산성뮤지컬 <달을 태우다>/ 30일~12월2일 남한산성아트홀 대극장/ 뮤지컬은 액운을 쫓기 위한 달집태우기를 기본 소재로 삼았다. 극의 중심 인물은 병자호란 때 남한산성에 살았던 천민 서흔남이다. 서흔남은 임금과 정치가들의 무능함으로 일어난 전쟁 속에서 의지를 가지고 살았던 민초의 상징적 인물이다.
 

▲ 유한이, 건들다
▲ 유한이, 건들다

◇전시
유한이: 건들다/ ~12월23일 성남큐브미술관/ 성남큐브미술관은 올해 마지막 전시로 2018 성남의 발견_선정작가 <유한이 : 건들다>展을 개최한다. 성남의 발견전은 지역의 신진작가를 발굴, 지원하여 미술계의 중견 및 중진작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격년제 프로그램이다.
 

▲ 균열
▲ 균열

균열Ⅱ : 세상을 보는 눈 / 영원을 향한 시선/ ~2019년 9월22일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주요작가 작품을 통해 20세기 이후 한국 근현대미술을 새로운 관점에서 조망하는 전시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세상을 보는 눈’과 ‘영원을 향한 시선’이라는 두 가지 대비되는 주제를 통해 예술가들이 시도하는 ‘균열’의 양상을 조망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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