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에 등장한 '용만하다' 뜻은? "글이나 말 따위가 쓸데없이 길다"
'대한외국인'에 등장한 '용만하다' 뜻은? "글이나 말 따위가 쓸데없이 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외국인'에 '용만하다'라는 단어가 문제로 출제됐다. MBCevery1
'대한외국인'에 '용만하다'라는 단어가 문제로 출제됐다. MBCevery1

'대한외국인'에 '용만하다'라는 다소 생소한 단어가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every1 '대한외국인'의 5단계 상식퀴즈에서는 '용만하다'라는 단어의 뜻을 묻는 문제가 출제됐다. MC 김용만은 "용만하다란 뜻은 저도 몰랐다"며 "힌트로 이계인씨"라고 말했다.

하지만 오답이 속출했고, 출연진도 좀처럼 갈피를 잡지 못했다. 그러자 김용만은 "말이나 글이..."라는 결정적인 힌트를 건넸다.

이날 방송에 등장한 '용만하다'는 '용장하다'와 같은 뜻으로, '글이나 말 따위가 쓸데없이 길다'러눈 뜻이다.

샘 오취리는 "말이 엄청 많다"라고 외쳐 '용만하다'라는 문제의 정답을 맞춘 주인공이 됐다.

장영준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