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소상공인연합회, ‘2018 소상공인의 밤’ 성료
안양시소상공인연합회, ‘2018 소상공인의 밤’ 성료
  • 박준상 기자 parkjs@kyeonggi.com
  • 입력   2018. 12. 09   오후 4 : 43
  •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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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최광석)는 지난 7일 노블레스에서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이석현 국회의원(안양동안갑), 김선화 안양시의회의장, 심규순ㆍ김성수ㆍ국중현 경기도의원, 김명식 자문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주년 기념 및 소상공인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감사패ㆍ공로패 전달식, 유공자 표창장 수여, 불우이웃돕기 자선경매, 축하공연 등 순으로 진행됐다.

안양시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의 자유로운 기업활동 촉진과 경영안정 및 성장을 도모하고, 소상공인의 사회적ㆍ경제적 지위향상과 국민경제의 균형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는 법정단체다.

최광석 회장은 “사회 전반에 걸쳐 물가가 치솟는 상황에서 어렵지 않은 소상공인이 어디 있겠는가”라며 “어려운 시기인 만큼 더욱 튼실한 결집력과 응집력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힘들고 어려운 시기지만 안양시가 소상공인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며 “지역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소상공인을 위해 앞으로도 좋은 정책을 개발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안양=한상근ㆍ박준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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