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김종국과 궁합 69%? 부부다"
사유리 "김종국과 궁합 69%? 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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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SBS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SBS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와 가수 김종국이 69%의 궁합 점수가 나왔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사유리와 이상민이 김종국 집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민은  사유리에게 "친구 중에 괜찮은 사람 많지 않냐"고 묻자 사유리는 김종국에게 "밝은 여자가 좋냐, 차분한 여자가 좋냐"고 질문했다.

김종국은 "밝은 여자"라고 하자 사유리는 "그럼 나네. 우리 삼각 관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유리는 이상민과 김종국에게 한국에 와서 배웠다며 이름점을 쳐보자고 제안했다. 사유리와 김종국 궁합점수는 69%가 나왔다. 사유리는 "노력하면 맞춰서 살 수 있다. 부부도 이 정도면 괜찮다"고 했다.

이어 사유리와 이상민 이름점을 시작했고 29%가 나왔다. 사유리는 "이건 이미 이혼이다, 이혼"고 하자 이상민도 "29%는 진짜 심각하다"고 말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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