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안양서 ‘사랑의 이온데이 연탄배달’ 봉사활동
동아오츠카, 안양서 ‘사랑의 이온데이 연탄배달’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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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가정 위해 연탄 3,300장과 제품 지원
▲ 동아오츠카 사랑의 이온데이 연탄배달 봉사활동.동아오츠카 제공

동아오츠카는 지난 12일 안양시 만안구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연탄 등을 지원하는 ‘사랑의 이온데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양동영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1가구에 총 3천여 장의 연탄을 배달했으며, 자사제품인 오로나민C와 꿀과레몬 등을 전달하면서 이웃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지난 2009년부터 매월 25일을 ‘사랑의 이온데이’로 지정해 임ㆍ직원이 참여해 소외계층 대상 연탄배달 및 김장 나눔, 지역 정화활동, 아동복지관ㆍ노인전문요양원 봉사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포카리스웨트 분말 1천400박스 지원과 노인 돌봄 봉사활동 등 ‘포카리스웨트 수분 히어로’ 캠페인을 벌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동아오츠카 본사 소재 지역인 서울에서 동아쏘시오홀딩스 주관의 ‘사랑나눔 바자회’에 참가해 제품을 후원하고,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동대문구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

더불어 저소득층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놀이방ㆍ공부방 운영, 노년층을 위한 돌봄활동과 제품 지원 등에도 힘쓰고 있으며, 지난달에는 양동영 사장과 임ㆍ직원들이 본사 인근 하천 및 지역 정화활동에 나서기도 했다.

이 밖에도 20년째 홀트 전국휠체어농구대회를 후원하며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진숙 동아오츠카 상무이사는 “고객에게 사랑받는 기업으로서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에 남다른 책임감을 느낀다”며, “동아오츠카의 전 임ㆍ직원은 고객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사회에 환원하고자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사회적 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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