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쇼부터 행잉트리까지…‘나 혼자 산다’ 정려원 집에서 박나래와 크리스마스 파티
뱅쇼부터 행잉트리까지…‘나 혼자 산다’ 정려원 집에서 박나래와 크리스마스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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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나 혼자 산다’에서 정려원과 박나래가 마신 뱅쇼와 행잉트리 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박나래, 한혜진, 기안84, 이시언, 헨리 등의 싱글라이프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정려원은 자신의 집에서 박나래의 도움으로 김장을 마치고 뱅쇼를 마셨다.

‘뱅쇼’는 프랑스어로 ‘따뜻한 와인’을 뜻하는것으로 겨울이 몹시 추운 독일 지역과 스칸디나비아 지역에서 원기 회복이나 감기 예방을 위한 약으로 마신 것이 그 유래다. 크리스마스나 가족 행사 때 항상 빠지지 않고 준비되는 따뜻한 음료로 알려져 있다.

뱅쇼 만드는 법은 오렌지 껍질이나 레몬, 시나몬 스틱, 향신료를 넣은 티백을 넣고 20~30분 간 약한 불에 끓이면 된다. 독일에서는 오렌지 껍질이나 클로브, 여러 향신료를 넣은 티백을 와인에 넣기도 하며 설탕 대신 꿀을 넣어도 좋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집들이 선물로 준비해온 행잉트리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들어 정려원을 감동시켰다. 행잉트리는 간단하게 벽에 걸 수 있게 만들어진 트리로, 정려원은 빈 벽에 행잉트리를 걸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구예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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