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톤 김동균과 함게하는 <바리톤 김동규 and 용인시립합창단 아듀 2018 콘서트>
바리톤 김동균과 함게하는 <바리톤 김동규 and 용인시립합창단 아듀 2018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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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리톤 김동규


연말을 맞이해 용인문화재단에서 준비한 특별콘서트 <바리톤 김동규 and 용인시립합창단 아듀 2018 콘서트>가 오는 28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로 대중들에게 친숙한 바리톤 김동규와 용인시립합창단이 함께하는 콜라보레이션 공연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1부에서는 오페라의 유령, 지킬 앤 하이드, 맘마미아, 레미제라블 등 주요 뮤지컬 노래와 음악을 웅장하고 화려한 안무와 함께 합창으로 편곡하여 선보인다. 이어지는 2부는 존 칸더의 ‘뉴욕 뉴욕(New York, New York)’, 더피의 ‘머시(Mercy)’, 핑크 마티니의 ‘스웨이(Sway)’, 아이콘의 ‘사랑을 했다’ 등 재즈와 팝, 케이팝 장르를 넘나드는 환상적인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무대에는 용인시립합창단과 바리톤 김동규, 초대 게스트 소프라노 김나영과 재즈보컬리스트 고아라가 오른다. 용인시립합창단은 12명의 실력 있는 뮤지션으로 구성된 전문 세션의 참여로 연말을 맞아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풍성하고 화려한 송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용인시립합창단은 용인시의 문화예술 발전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지난해 9월 창단됐으며, 같은 해 특별 기획한 창단 기념연주회와 송년음악회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허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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