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조보아vs고로케 사장 '꽈배기 대결'
'골목식당' 조보아vs고로케 사장 '꽈배기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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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조보아가 청파동 고로케집과 '꽈배기 만들기 대결'을 펼쳤다. 방송 캡처
'골목식당' 조보아가 청파동 고로케집과 '꽈배기 만들기 대결'을 펼쳤다. 방송 캡처

'골목식당' 조보아가 청파동 고로케집과 '꽈배기 만들기 대결'을 펼쳤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서울 청파동 '하숙골목' 세 번째 편으로 꾸며져 냉면집, 고로케집, 피자집의 재검검이 이뤄졌다.

냉면집은 "회냉면의 맛을 처음의 맛으로 되돌려달라"는 미션에 성공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설 준비를 마쳤지만, 고로케집과 피자집은 갈 길이 멀어보였다.

고로케집을 방문한 백종원은 여전히 늘지 않는 고로케와 꽈배기 제조 속도를 지적하면서 "발효를 안 시키는 반죽을 배워야 한다"고 언급했지만, 사장님은 각종 핑계를 대며 "현재 상황이 힘들다"고만 했다. 백종원은 "장사 3개월 해보고 판단하면 안 된다"며 연습을 통한 실력 높이기를 제안했다.

이에 특단의 조치로 '금손 MC' 조보아와 사장 간의 '꽈배기 만들기 대결'이 펼쳐졌고, 결과는 단 2초 차이로 사장이 승리했다. 사장은 초보나 다름없는 조보아의 실력에 놀랐고, 조보아는 "스스로와의 싸움이다. 연습하니까 점점 시간이 줄어들지 않냐"며 1분 15개 만들기를 제안했다.

한편, 피자집에서는 숙명여대 학생들이 직접 방문해 평가했다. 이날 피자집 사장은 부족한 접객 태도와 음식으로 백종원을 비롯한 시식단에게 혹평을 받았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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