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성남보호관찰지소 ‘꿈을 심는 여름캠프’ 실시
법무부 성남보호관찰지소 ‘꿈을 심는 여름캠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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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내일을 꿈꿔보자”
법무부 성남보호관찰지소(지소장 윤애현)는 범죄예방위원성남지역협의회(회장 백남홍)와 공동으로 지난 17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포천시 광림유스호스텔에서 건전한 자아상 발견을 위한 ‘꿈을 심는 여름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보호관찰 및 선도조건부기소유예 청소년 25명과 이들과 결연된 여성범죄예방위원 25명 등 50여명이 참석해 청소년 비행방지를 위한 역할극, 레크레이션, 청소년 특강, 체육활동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갖도록 하며 주변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식을 익히고 체험하게 함으로써 청소년 비행을 방지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보호관찰소측은 밝혔다.
윤 지소장은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고 건전한 진로를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김성훈기자 magsai@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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