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강화비에스병원 간호조무사 옥상에서 투신, 사망
인천 강화군 강화비에스병원 간호조무사 옥상에서 투신,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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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비에스종합병원 간호조무사가 투신,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7일 강화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4시께 비에스종합병원 간호조무사 A씨(31·여)가 3층 기숙사 옥상에서 투신, 숨졌다.

A씨는 발견 당시 사망한 상태였으며, 투신 전 유서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 아버지는 “딸(A씨)이 병원 일이 너무 많아 힘이 든다는 이야기를 자주했다”고 진술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한의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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