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돈 성균관대 이사장 등 4명 ‘2018 자랑스러운 성균인상’
서정돈 성균관대 이사장 등 4명 ‘2018 자랑스러운 성균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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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총동창회(회장 윤용택)는 ‘2018년 자랑스러운 성균인상’에 서정돈 성균관대 이사장, 강창수 대경F&B 회장,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대표이사 사장, 손태승 우리은행 은행장 등 4명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서정돈 이사장은 총 21년 동안 성균관대 의과대학 학장, 제18대 총장 등을 역임하며 모교의 발전을 이끌었다. 강창수 회장은 성균관대 부산지역동문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동창회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김종갑 사장은 특허청장, 산업자원부 제1차관, 하이닉스 반도체 대표이사 사장 등을 역임하며 모교의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공헌했다. 손태승 은행장은 올해 창립 120주년을 맞은 우리은행의 지주사 전환과 국내금융 선진화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윤용택 성균관대 총동창회장은 “모교의 명예를 드높인 동문을 선정해 23만 성균인의 표상으로 삼고자 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채태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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