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희 "권장덕, 이혼할 뻔 했다"
조민희 "권장덕, 이혼할 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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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아빠본색' 방송 캡처. 채널A
채널A '아빠본색' 방송 캡처. 채널A

'아빠본색' 조민희가 남편 권장덕과 이혼할 뻔 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9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조민희 권장덕 부부가 운동 하기 위해 나섰다.

이날 권장덕 조민희 부부는 딸과 함께 퍼스널 트레이너를 자처했다. 가족들은 검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 운동 코치에 나섰다.

권장덕은 아내 조민희에게 "뚱뚱한 하체가 문제"라고 하자 조민희는 "(당신의) 입이 문제다"고 응수했다. 본격적인 운동 시작 후 권장덕은 조민희의 운동을 가르쳤다.

이에 조민희는 "남편한테 뭘 배우면 안 되는 것 같다. 이혼할 뻔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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