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허안나, 오늘 결혼…신랑은 전직 개그맨, 절친 안영미 축가
개그우먼 허안나, 오늘 결혼…신랑은 전직 개그맨, 절친 안영미 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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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안나


개그우먼 허안나가 오늘(12일) 1월의 신부가 됐다.

허안나는 이날 낮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루나미엘레에서 7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허안나의 예비신랑은 전직 개그맨으로, 현재는 다른 일에 종사하고 있으며 두 사람은 개그계 선후배로 만나 지난 2012년 연인으로 발전했고, 축가는 개그우먼 안영미가 부른다.

허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망원동에서 연애하고 망원동에서 결혼하고 망원동에서 신혼집 둥지를 틀게 됐다.추억을 남기고자 망원시장에서 웨딩촬영. 협조해주신 망원시장 상인 협회 분들 감사드린다”며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한편,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허안나는 ‘개그콘서트’, ‘코미디 빅리그’ 등 개그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미모와 몸매를 다 갖춘 허안나는 그럼에도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개그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 tvN 개그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에서 장도연, 이은형과 함께 ‘갑분싸’ 코너를 진행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윤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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