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저링' 제임스 완 감독, "무서운 장면 없는 무서운 영화"
'컨저링' 제임스 완 감독, "무서운 장면 없는 무서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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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컨저링' 포스터.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영화 '컨저링' 포스터.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영화 '컨저링'이 13일 오전 케이블채널 슈퍼액션에서 방송되면서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개봉한 '컨저링'은 1971년 로드 아일랜드, 해리스빌에 페론 가족은 꿈에 그리던 새 집으로 이사를 가면서 생기는 기이한 일들을 담은 공포영화다.

영화 '컨저링'은 '쏘우'의 제임스완이 메가폰을 잡으면서 "무서운 장면이 없는 무서운 영화"로 소개되면서 화제가 된 바가 있다. 이후 '컨저링2' '애나벨' '더넌' 등의 '컨저링' 시리즈의 첫번째 영화다.

한편,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컨저링'은 국내 전국 누적관객수 226만 2,758명을 기록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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