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보 화성지사 자문위원회 화성직업훈련교도소와 '사랑의 PHOTO경기 전달 협약식' 가져
경기일보 화성지사 자문위원회 화성직업훈련교도소와 '사랑의 PHOTO경기 전달 협약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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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화성지사 자문위원회와 화성직업훈련교도소는 16일 오후 2시 교도소에서 ‘사랑의 PHOTO 경기 전달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염영열 화성지사 자문위원장과 김동현 화성직업훈련교도소장, 이동구 부위원장, 박수남 화성지사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경기일보 화성지사 자문위원회는 경기일보에서 발행하는 월간 잡지 ‘PHOTO 경기’를 매달 50여 부씩 교도소 수용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 화성직업훈련교도소는 화성지사 자문위가 전달한 잡지를 수용자들에게 배포, 수용자들의 교화와 정보습득 등 수용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하게 된다.

이날 염 위원장은 “화성직업훈련교도소의 깨끗한 시설과 환경은 물론 수용자들의 높은 교정의지에 깜짝 놀랐다”면서 “사랑의 PHOTO 경기가 수용자들의 사회적응력을 높이는 데 일조했으면 좋겠다. 수용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동현 소장은 “수용자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현안을 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경기일보 화성지사 자문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수용자들이 안전하게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전문기능인을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화성=박수철ㆍ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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