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 RCY 지도교사 전국총회 15~16일 개최
적십자, RCY 지도교사 전국총회 15~16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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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김훈동)는 15~16일 이틀간 ‘2019년도 청소년적십자(RCY) 지도교사 전국협의회 총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김훈동 적십자 경기지사 회장 등을 비롯해 전국에서 모인 140여 명의 RCY 지도교사들이 함께했다.

총회 1일 차에서는 박경서 회장의 ‘한반도 평화를 위한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과 역할’에 대한 특강이 이뤄졌고 2018년 총회, 우수 활동 사례 공유 등이 진행됐다.

2일 차에는 2019년 RCY 추진방향 안내와 연무대 프로그램 체험활동 등이 열렸다.

박경서 회장은 “한반도와 동북아시아 평화를 위한 적십자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지도교사들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평화와 사랑의 의미를 가르치고 올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전했다.

이연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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