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백운밸리ㆍ장안지구 입주대비 합동 현장점검
의왕시, 백운밸리ㆍ장안지구 입주대비 합동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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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사업_현장점검2[1]

의왕시는 입주를 앞둔 장안지구와 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지구의 부실시공과 입주민의 불편사항을 예방하기 위해 최근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이달 입주를 앞둔 장안지구와 다음 달 입주 예정인 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의 성공적 준공을 위해 지난 16일 분야별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현장점검은 최근 백운밸리 입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의돌 부시장 주재로 진행된 대책회의에서 도출된 의견 및 조치결과를 직접 확인ㆍ점검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공공기반시설인 도로와 하천, 상ㆍ하수도, 교통안전시설물, 공원 등 분야별 시공사항이 설계서 및 관련법에 맞는지 자세하게 살폈다.

또한, 가로등 및 신호등의 구간별 점등을 통해 작동 여부를 살피고, 보행자 입장에서 도보 점검을 실시하는 등 분야별 담당자들이 현장을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 점검결과 부족한 부분은 시공사로 하여금 빠른 조치가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고 최종점검 등을 통해 부실시공과 입주민의 불편사항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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