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d식단, 하루 1100 칼로리 섭취로 포만감 유지
fmd식단, 하루 1100 칼로리 섭취로 포만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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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 스페셜' 방송 캡처. SBS
SBS 'SBS 스페셜' 방송 캡처. SBS

'SBS 스페셜' 단식모방식단인 fmd식단에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SBS 스페셜'에선은 먹는 단식 FMD(단식 모방 식단)의 비밀'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FMD 전문가 조셉 안톤은 "5일 동안 물만 마시면서 단식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USC(남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5일 동안 먹을 수 있는 FMD(단식 모방 식단)를 개발한 것"이라고 말했다.

5일치 식단으로 구성된 FMD는 하루 800에서 1100칼로리를 섭취해 포만감을 유지한다. 임상시험결과 FMD에 참가한 환자들의 혈액속에서 줄기세포가 더 많이 생성됐다.

USC 장수학연구소 소장 발터롱고는 "FMD를 하면 인체 내 장기들이 재생된다. 이는 손상을 입은 세포들이 새로 생성된 젊은 세포들로 대체되기 때문에 생기는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밝혔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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