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2019시즌 FC안양 연간회원권 1호 구매
최대호 안양시장, 2019시즌 FC안양 연간회원권 1호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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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축구 FC안양의 구단주인 최대호 안양시장(오른쪽)이 2019시즌 1호 연간회원권을 구매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C안양 제공

프로축구 FC안양 구단주인 최대호 안양시장이 시즌 1호 연간회원권을 구매했다.

안양은 24일 “최대호 시장이 2019 FC안양 연간회원권을 1호로 구매하고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 시장은 회원권 구매 후 “FC안양 선수단이 2019시즌을 위해 제주도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며 “올 시즌 FC안양에는 많은 변화가 있을 예정으로,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난해 일반석과 가변석을 구분해 판매했던 것과 달리, 올해는 연간회원권을 좌석의 구분 없이 통합한 뒤 카드형과 티켓북으로 나누어 판매한다.

한편, 25일부터 판매되는 2019시즌 연간회원권은 FC안양 사무국과 투썸플레이스 만안구청점ㆍ덕천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티켓링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구매도 가능하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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