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최고치"…박정아, 임신 후 근황 공개
"몸무게 최고치"…박정아, 임신 후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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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가 임신 7개월 차 근황을 공개했다. 박정아 인스타그램
박정아가 임신 7개월 차 근황을 공개했다. 박정아 인스타그램

박정아가 임신 7개월이 지난 현재 근황을 공개했다.

박정아는 26일 자신의 SNS에 여유롭게 카페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운전은 이제 그만. 달달한 케이크 맛있는 점심. 무거워지는 몸. 핸들에 배 닿을 듯"이란 글을 올렸다. 또 "몸무게 최고치 경신 중. 더 늘어날 예정"이라고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박정아는 매우 환하게 웃고 있다. 한층 달라진 미모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정아의 임신을 축하하는 한편, "오히려 살찐 모습이 보기 좋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박정아는 지난 2016년 5월 15일 지인의 소개로 만난 프로골퍼 전상우와 결혼했다. 올 봄 출산을 앞두고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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