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최유정, 데뷔 1000일 소감…"아이오아이 파이팅"
'컬투쇼' 최유정, 데뷔 1000일 소감…"아이오아이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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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이 데뷔 1000일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최유정이 데뷔 1000일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그룹 위키미키 최유정이 '컬투쇼'에서 데뷔 1000일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최유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오늘(28일)이 최유정 데뷔 1000일'이라고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김태균과 뮤지, 문세윤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에 최유정은 "제가 아이오아이로 처음 인사드린지 1000일이 지났다. 꾸준히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 아이오아이 파이팅!"라고 외쳤다.

한편, 최유정은 "13살 때부터 연습생을 했다"며 "당시 본부장님이 제게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이라는 별명을 붙여 주셨다. 어릴 때부터 연습을 하다보니 관절도 많이 안 좋고, 감기도 많이 앓았다"고 밝혔다. 이어 "관절이 조금 더 악화되기는 했지만 극봉하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최유정은 지난 2016년 방송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2017년 공식 해체 후 8인조 걸그룹 위키미키로 활동중이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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