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딕펑스 김재흥 "운전면허 없는데, 軍 장갑차 조종수 돼"
'컬투쇼' 딕펑스 김재흥 "운전면허 없는데, 軍 장갑차 조종수 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컬투쇼' 그룹 딕펑스의 김재흥이 군 생활을 언급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컬투쇼' 그룹 딕펑스의 김재흥이 군 생활을 언급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그룹 딕펑스의 김재흥이 군 생활을 언급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박현빈과 딕펑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흥은 "다른 멤버들은 군악대로 갔는데, 나는 장갑차 조종수였다"며 "자동차 면허도 없었는데 장갑차 면허를 먼저 땄다"고 밝혔다.

이어 "면허를 따고 1년 반 동안 행정병으로 행정반에서 일을 했다"며 "연주를 할 시간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도 장갑차 몰 수 있다. 세상에서 제일 안전한 차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태현은 "마지막 멤버가 8월에 제대했다. 제흥이가 제일 먼저 가고 다달이 입대했었다"며 "먼저 전역한 사람이 다음 사람을 마중나갔었다. 마지막에 현우가 제대해서 다 같이 마중을 나갔다"고 이야기했다.

장건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