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장애인식개선 강사 및 파견 참가자 내달 4일까지 접수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장애인식개선 강사 및 파견 참가자 내달 4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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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협회장 김기호)가 ‘2019 경기도 장애인식개선 장애강사 양성 및 파견사업’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장애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또 장애강사의 인식개선교육을 통해 사회적 인식개선에 앞장서 장애인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창출토록 지원하는 내용이다.

강사 양성교육은 오는 4~5월 두 달간(약 50시간) 실시되며, 교육을 수료한 강사는 6월부터 리드강사와 현장실습을 통해 전문강사로 거듭나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소속으로 12월까지 공공기관 및 학교에 파견을 나갈 계획이다.

참여 접수기간은 다음 달 4일까지로, 장애인복지법 제2조에 따라 경기도 내 만 20세 이상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다. 단 문화예술체육 특기자 출신은 우대한다.

신청방법은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홈페이지를 참조, 신청서를 작성한 뒤 이메일(kgppd@hanmail.net)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장애인식개선사업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이연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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