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위례 31번 노선 2대 증차 확정
이현재, 위례 31번 노선 2대 증차 확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자유한국당 이현재 국회의원(하남)
▲ 자유한국당 이현재 국회의원(하남)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자유한국당 이현재 의원(하남)은 14일 국토부에서 31번 노선의 2대 증차가 최종 확정됐다고 전했다.

그 동안 위례신도시 주민들은 잠실방면 노선 증차 및 배차시간 단축을 지속적으로 요청해왔으며 이를 위해 이 의원은 국토부 장·차관, 교통물류실장 등 관계자들을 만나 31번 버스 증차를 지속적으로 요청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31번 노선 2대 증차가 위례 주민들의 서울접근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면서 “앞으로도 추가적인 버스증차 및 확충, 서울 시내버스 노선 하남구간 연장운행 등 위례지역 교통망 확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것” 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결정된 31번 노선 증차는 인·허가 등 관련절차가 마무리되는 3개월 후 부터 운행될 전망이며, 그동안 하남시 역시 31번 증차를 서울시 등에 요청해온 바 있다.

김재민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