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시인의 사회' 故로빈 윌리엄스 "카르페 디엠"
'죽은 시인의 사회' 故로빈 윌리엄스 "카르페 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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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포스터.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포스터.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가 15일 케이블 채널 CGV를 통해 방송되면서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990년 개봉한 '죽은 시인의 사회'는 피터 위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故로빈 윌리엄스, 로버트 숀 레오나드, 에단 호크 등이 출연했다.

'죽은 시인의 사회'는 명문 웰튼 아카데미에 새 영어 교사로 부임한 '존 키팅'선생(로빈 윌리엄스)이 학생들에게"카르페 디엠"을 외치며 파격적인 수업 방식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내적 성장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

카르페 디엠은 지금 살고 있는 현재 순간에 충실하라는 뜻의 라틴어로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의 영문학 수업에서 '키팅' 선생이 시를 설명하면서 인용한 구절이다.

한편,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는 1990년 아카데미 각본상, 세자르상 외국영화 등을 수상했으며, 지난 2016년에 재개봉되기도 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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