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조정協, 신년인사회…안승찬 前 감독에 공로패
수원시조정協, 신년인사회…안승찬 前 감독에 공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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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수원시조정협회 정기 대의원총회 겸 신년인사회에서 김상욱 회장(왼쪽)이 안승찬 전 영복여고 감독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있다.수원시조정협회 제공

수원시조정협회는 15일 오후 H음식점에서 2019년도 정기 대의원총회 및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백 대한조정협회 수석부회장과 김상욱 수원시조정협회장을 비롯, 협회 임원ㆍ지도자, 동호인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 김상욱 회장은 지난 22년동안 영복여중ㆍ고 감독을 맡아 우수선수 육성을 통해 각종 대회에서 많은 성과를 이뤄낸 ‘덕장’ 안승찬 영복여고 前 감독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총회에서는 2018년도 사업 결산 및 2019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김상욱 회장은 “지난해 우리 수원시 조정은 전국체전에서 경기도가 15년 만에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등 ‘조정 메카’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해냈다”면서 “새해 각종 동호인 대회가 늘어나는 등 생활체육 분야도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문 선수 육성과 생활체육 두 토끼를 잡는 수원시 조정이 되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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