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 금새록 과거 이력 '눈길'
'열혈사제' 금새록 과거 이력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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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열혈사제 방송장면 캡처
sbs 열혈사제 방송장면 캡처

‘열혈사제’ 금새록이 힙합 스웩 넘치는 신참 형사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 연출 이명우)에서 금새록은 스웩 충만, 힙합 스타일의 강력팀 형사 서승아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승아는 곱상한 외모와는 달리 전 세팍타크로 국가대표 선수 출신인 반전 있는 캐릭터다. 강단 있는 체력과 거침 없는 발언으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은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자기소개 대신 어설픈 랩 실력을 선보이며 강력팀 형사들을 얼어 붙게 만들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금새록은 1992년생으로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를 졸업했다. '더킹', '밀정', '덕혜옹주', '암살' 등 굵직한 영화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500만 관객을 돌파했던 영화 ‘독전’에서 원호(조진웅)의 미끼가 되어 마약조직에 접근하는 수정 역을 맡아 거침없는 욕설 연기로 화제가 됐다.

또 드라마 KBS 2TV 드라마 ‘같이 살래요’에서 유동근의 당차고 귀여운 막내딸 박현하역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매주 금토 오후 10시에 SBS에서 방송되는 ‘열혈사제’는 분노조절장애 가톨릭 사제(김남길)와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김성균)가 한 살인사건으로 만나 공조 수사에 들어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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