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한 공장에 불… 외국인근로자 2명 대피, 인명 피해 없어
수원 한 공장에 불… 외국인근로자 2명 대피, 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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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오전 6시39분께 수원 신동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18일 오전 6시39분께 수원 신동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8일 오전 6시39분께 수원 신동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공장 안 도금처리업체에서 시작된 불은 면적 33㎡가량을 태우고 일부 외벽과 가재도구 등에 피해를 입혔다.

공장에서 일하던 외국인 근로자 2명은 자력으로 대피,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원 83명과 장비 33대를 동원해 진화 직업에 나섰으며 불은 30여 분 뒤인 오전 7시5분께 완진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연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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