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남편, MIT 출신 사업가 사무엘 황
클라라 남편, MIT 출신 사업가 사무엘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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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방송인 클라라. 클라라 인스타그램
배우 겸 방송인 클라라. 클라라 인스타그램

배우 클라라의 남편이 사업가 사무엘 황인 것으로 밝혀졌다.

20일 클라라의 소속사 코리아나 클라라 측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클라라의 남편 사무엘 황과 관련된 보도내용은 모두 사실"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클라라의 남편은 유명 투자가 사무엘 황이었다"고 보도했다. 그는 중국에서 교육 사업으로 대박을 낸 사업가로 현재 국내 스타트업 회사에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매체에 따르면 사무엘 황은 한국계 미국인으로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에서 학사와 석사 과정을 밟았다. 지난 2009년 중국으로 건너가 '뉴패스웨이에듀케이선'을 창업했다. 이후 '어댑티드 러닝 시스템을 개발해 오프라인 학원에 접목시켰다. 2012년 상하이 벤처 캐피털의 투자로 회사를 성장시켰고, 지난 2014년에 '엑시트'를 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달 사무엘 황과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혼집 내부와 고가의 그랜드피아노 등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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