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시흥(을)시의원 합동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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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자유한국당 시흥(을) 시의원 합동사무소 개소
시흥, 자유한국당 시흥(을) 시의원 합동사무소 개소

 

유한국당은 지난 20일 시흥(을) 시의원 합동사무소 개소식과 함께 신임 당협위원장 취임식을 가졌다.

홍원상, 이금재 시의원은 이날 정왕대로 223번길에서 심재철 국회의원, 함진규 국회의원 및 당원, 주민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의원 합동사무소 개소식을 갖는데 이어 장재철 신임 당협위원장 취임식을 가졌다.

홍원상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시흥시의회가 민주당 의원 9명, 자유한국당 의원 5명으로 숫적으로 불리하지만 당원들과 함께 힘을 합쳐 어려움을 헤쳐 나가면 이를 극복할 수 있다”면서 “우선 내년에는 장재철 당협위원장을 국회로 보내 도심개발이 정체된 정왕동지역을 새롭게 발전시켜 나가자”며 당원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이금재 의원도 시흥(을) 지역에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 시의원, 당원 동지 여러분들이 자주 만나 의견을 교환하고 구심점을 이뤄 나갈 수 있는 장소가 마련된 만큼, 시흥 갑지역과 을지역이 모두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이 당선되는 그날을 위해 힘을 합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장재철 당협위원장은 “과거 박병윤 국회의원 4년, 민주당 조정식 국회의원 16년을 합하면 민주당이 20년 동안 시흥(을)지역을 장악했지만 다른지역에 비해 낙후된게 사실”이라며 “이제 한번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으로 바꿔 새로운 도시 정왕지역을 만들어 가자”고 호소했다.

시흥=이성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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