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볼링, 2019 바이네르컵 한국오픈 24일 용인서 개막
프로볼링, 2019 바이네르컵 한국오픈 24일 용인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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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ㆍ아마추어 강자 408명 참가 열띤 경합
▲ 2019 바이네르컵 한국오픈 SBS 볼링대회 포스터

2019시즌 한국프로볼링(KPBA) 개막 대회인 ‘2019 바이네르컵 한국오픈 SBS볼링대회’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용인 레드힐볼링라운지에서 열린다.

바이네르(주)와 ㈜MK트레이딩이 공동 주최하는 이 대회는 3년 연속 시즌 개막전으로 치러지고 있다. 총상금 1억1천만원에 우승상금 3천만원의 메이저 대회인 이 대회에는 남자 프로볼러 318명과 여자 프로볼러 24명에 아마추어볼러 54명 등 총 408명이 참가하는 오픈 대회로 열린로 치뤄진다.

이번 대회에서는 2018시즌 KPBA 최우수선수(MVP)인 정승주(바이네르)와 지난해 이 대회서 깜짝 우승을 차지한 ‘디펜딩 챔피언’ 김수용(타이어뱅크), 그리고 여자부 지난 시즌 MVP인 윤희여(팀 스톰) 등이 참가해 우승을 다툴 전망이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주최사 추천으로 인기가수 이하늘과 채연, 배우 서동원 등 연예인 볼러들이 참가에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대회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6개조로 나눠 9게임 본선을 치른 후, 각 조별 상위 15명 씩 총 90명이 준결승에 진출한다.

이후, 27일 진행되는 준결 1라운드에서 4게임을 치러 상위 60명이 2라운드에 올라 6게임을 진행해 상위 6명이 TV파이널에 진출한다.

TV파이널은 오는 28일 오후 1시 50분부터 치러지며, 슛아웃 및 스텝래더 방식으로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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