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대학교 간호학과 졸업생 전원 간호사 국가고시에 합격
신한대학교 간호학과 졸업생 전원 간호사 국가고시에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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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학교는 2019년 제59회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간호학과 졸업생 88명 전원이 합격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4년 신흥전문대와 한북대가 통폐합돼 신한대학교 간호학과로 출범한 이후 첫 전원합격이다. 지난해 1회 졸업생 101명을 배출한 데 이어 올해까지 모두 18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신한대 간호학과는 지난 2016년 한국간호교육인증평가원에서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5년 인증’을 획득했다. 또 최첨단 의료기관과 활발한 산학협력으로 다양한 임상경험을 하고 있으며 미국, 중국, 일본 등과 상호교류를 통해 간호교육의 국제화에 나서고 있다.

양승희 간호대학 학장은 “기독교 사랑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대에 맞는 창의적인 간호전문인을 양성해 변화하는 한국 보건문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의정부=김동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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