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KBS 아나운서 총출동…초대가수는 '남진'
'전국노래자랑' KBS 아나운서 총출동…초대가수는 '남진'
  • 구예리 기자 yell@kyeonggi.com
  • 입력   2019. 03. 03   오후 2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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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국노래자랑 방송화면 캡처
kbs 전국노래자랑 방송화면 캡처

3일 KBS 1TV에서는 공사 창립 특집 ‘아나운서 전국노래자랑’ 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은 ‘아나운서 전국노래자랑’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도경완 아나운서의 아내인 가수 장윤정이 송해와 함께 진행을 맡았다.

서울과 각 지역총국 KBS 아나운서들이 예심을 거쳐 본선에 진출, 이날 경연에 나선 아나운서는 ‘아나운서실의 가왕’ 최승돈, ‘아침마당’ 이정민, ‘뉴스타임’ 백승주·오언종, ‘아침이 좋다’ 김선근, ‘그녀들의 여유만만’ 김보민·조수빈·이선영·윤수영·이재성 등 총 16팀이다.

이날 최승돈 아나운서는 ‘청포도 사랑’을 열창해 뛰어난 가창력과 완벽한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MC 송해는 “앙코르”를 외쳤다. 이후 송해와 최승돈 아나운서는 함꼐 ‘이별의 부산 정거장’을 불렀다.

초대가수로는 전국노래자랑이 낳은 가수 박상철과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남진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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