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제약 회사서 화재…소방당국 정밀 조사 중
안성 제약 회사서 화재…소방당국 정밀 조사 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4일 0시 47분께 안성시 신소현동 M 제약회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안성소방서 제공
▲ 4일 0시 47분께 안성시 신소현동 M 제약회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안성소방서 제공

4일 0시 47분께 안성시 신소현동 M 제약회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4천859㎡의 샌드위치 패널 지하 1층 지상 4층 건물 중 3~4층(848㎡)이 모두 전소했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화재는 정전 신고를 받은 캡스 직원이 현장에 도착, 건물 본관 3~4층에서 검은 연기가 나오는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경기도 특수대응단 소속 화학차와 이천, 용인, 평택 지역 36대의 방수차 장비 및 81명의 인력을 동원, 화재 발생 4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현재 재산피해, 발화지점 등 정확한 화재원인에 대해 정밀 조사를 벌이고 있다.
안성=박석원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