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적십자-한국전기안전공사,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道 적십자-한국전기안전공사,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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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김훈동)와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가 12일 안전문화 보급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원봉사 활동ㆍ건전 기부문화 확산ㆍ사랑의 헌혈 및 생명보호 운동ㆍ청렴문화 확산 등에 적극 협력하게 된다.

앞서 한전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1월 적십자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화재경보기 만들기’ 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는 화재경보기 100개를 직접 만들어 수원시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조손가정 등 화재 취약 계층에게 전달된 활동이다.

양 기관은 당시 봉사활동을 계기로 이번 업무협약을 맺으며 지역사회에 공헌을 약속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도내 31개 시ㆍ군 공공기관, 사회협력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재난구호 활동, 지역사회 봉사활동, 보건 및 안전교육 활동, 청소년적십자(RCY) 활동 등 다양한 인도주의 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연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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