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장 선거] 고양지역 13개소 차분한 분위기속 진행
[조합장 선거] 고양지역 13개소 차분한 분위기속 진행
  • 송주현 기자 atia@kyeonggi.com
  • 입력   2019. 03. 13   오후 7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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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치러진 13일 고양지역내 13곳의 투표소에서는 차분한 분위기속 투표가 진행. 일부 투표소에서는 신분증을 갖고 오지 않은 조합원이 집으로 돌아가 신분증을 지참해 재차 투표소를 찾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지만 특별한 사건(?)없이 투표가 마무리. 이번 선거에서 고양시는 총 9곳의 조합장 자리 중 신도농협, 고양축협,고양시산림조합, 한국화훼농협 등 무투표 당선자가 발생하는 4곳을 제외한 5곳 농협에서 선거 치러져. 공명선거에 걸맞게 불법 선거운동 등의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다만 일부 후보자가 선거기간 홍보문자를 발송하는 과정에서의 실수로 선관위의 주의조치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 투표소 관계자들은 “오전부터 시작된 투표가 다행히 큰 문제 없이 마무리 됐다”며 안도의 한숨. 고양=유제원ㆍ송주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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