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상상 e 가득 시정경연대회’ ‘레이 오버를 잡아라’ 최우수상
인천시 ‘상상 e 가득 시정경연대회’ ‘레이 오버를 잡아라’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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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공무원의 혁신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상상 e 가득 시정경연대회’를 지난 11일과 14일 2일간 인천시청에서 열어 6개의 우수 제안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경연회는 원도심 부흥, 관광 활성화 방안 등과 관련된 창의적인 시정혁신 과제를 제시하고, 공직자 간의 소통을 위해 마련했다.

소방학교 이준규 소방위가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단시간 경유 관광객 유치 방안을 담은 ‘레이 오버를 잡아라’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최민식 토지정보과 팀장의 ‘월미산 꿰어서 보배 만들기’, 최재천 세정담당관실 주무관의 ‘K-POP 상설공연장 설립 및 운영’ 등은 각각 우수상을 차지했다.

최기건 시 혁신담당관은 “이번 대회를 통해 공직자의 자발적 내부 혁신 분위기가 확산하고, 시민에게 더 큰 행복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주재홍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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