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근 도의원, '2019년 경기도 건설기술 박람회 및 포럼' 평택 유치
오명근 도의원, '2019년 경기도 건설기술 박람회 및 포럼' 평택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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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4 오명근

경기도의회는 ‘경기도 건설신기술 박람회 및 건설신기술ㆍ특허 정책포럼’이 오는 6월 19~20일 평택 이충레포츠공원, 북부문예회관에서 열린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건설신기술 박람회는 제9대 경기도의회에서 처음 제안해 시작된 사업이다. 건설신기술과 신공법을 널리 알리고, 실제 공사 적용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발주청ㆍ공사ㆍ공단ㆍ건설업 관계자, 관련단체, 기술개발자 등이 참여해 토목 분야, 건축 분야, 기계설비 분야의 건설신기술 및 신공법을 전시 및 시연한다.

올해부터 연 2회 개최(하반기 10월 예정)되는 건설기술 박람회는 매회 관람객수만 2천~3천여 명에 이르며, 오는 3월과 4월 수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사무수탁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경기도 건설기술 박람회 및 포럼의 평택 유치에 적극 앞장섰던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오명근 의원(더불어민주당ㆍ평택4)은 “이번 행사가 평택에서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건설신기술 도입을 통해 평택과 경기도, 나아가 대한민국의 건설기술 발전과 국가경쟁력 제고에 앞장서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면서 “앞으로도 도내 건설신기술 발전 및 보급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최현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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