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도협회장기 동호인축구 2년 연속 정상
안양시, 도협회장기 동호인축구 2년 연속 정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양시가 2019 경기도협회장기 동호인축구대회에서 2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안양시는 17일 안산에서 막을 내린 대회 종합에서 60대 우승과 40대, 50대부 준우승 등 고른 성적을 바탕으로 총 20점을 득점, 50대부 우승, 40대, 70대부 3위의 수원시(18점)를 따돌리고 2연패를 이뤄냈다.

한편, 최종일 안산 성호공원 구장에서 열린 여성부 결승에서 과천시는 파주시를 2대0으로 완파하고 패권을 안았으며, 남자 30대부 용인시와 70대부 성남시는 결승서 각각 성남시, 포천시를 1대0으로 누르고 정상에 동행했다.

30대부 최우수선수(MVP)에는 김성택(용인시)이 선정됐고, 70대부와 여성부 MVP에는 김원옥(성남시), 조정숙(과천시)이 뽑혔다.

황선학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