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시즌 8 한달 앞으로…'철 왕좌'의 주인은 누가 될 것인가
'왕좌의 게임' 시즌 8 한달 앞으로…'철 왕좌'의 주인은 누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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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시즌 8 예고편. 스크린
'왕좌의 게임' 시즌 8 예고편. 스크린

미드 ‘왕좌의 게임’ 시즌 8이 다음달 19일 국내 첫 방송된다.

케이블 영화 채널 스크린은 미국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마지막 이야기인 시즌8을 다음 달 19일 밤 11시 국내 독점으로 처음 방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왕좌의 게임’은 영화 같은 스케일로 유명하다.

이번 시즌에도 회당 제작비가 1천500만 달러(한화 약 170억원)에 달해 역대 드라마 사상 최고 액수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왕좌의 게임’은 웨스테로스 대륙을 배경으로 7개 왕국이 연맹 국가의 통치자 자리인 ‘철 왕좌’를 놓고 다투는 내용이며, 총 8개 시즌으로 구성된 대서사시와 같은 TV 시리즈다.

이번 시즌8은 모두 6개 에피소드로 구성될 예정이며, 미국에서는 다음달 14일 처음 방송한다.

앞서 미국의 영화전문 케이블채널 HBO는 트위터를 통해 ‘왕좌의 게임 시즌8’의 예고편을 공개하기도 했다.

약 2분 분량의 예고편에는 극중 ‘스타크 가문’의 둘째딸 ‘아리아 스타크’(메이지 윌리엄스)가 어둠 속에서 설인 ‘화이트 워크’와 죽음의 군대에 의해 다가올 위협을 이야기한다.

영상에는 스타크 가문의 거점에서 전투를 준비하는 ‘존 스노’(킷 해링턴)과 ‘대너리스 타가리엔’(에밀리아 클라크) 등 주인공들도 등장한다.

이에 마지막 전투가 어떻게 그려질지와 최후의 ‘철 왕좌’의 주인은 누가 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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