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도서관주간 맞아 다채로운 행사 운영
양주시 도서관주간 맞아 다채로운 행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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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오는 4월 제55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꿈나무ㆍ남면ㆍ덕계ㆍ광적도서관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어제를 담고 오늘을 보고 내일을 짓다’를 표어로 저자와의 만남, 마술공연, 전시 프로그램 등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 하고 시민들의 독서 진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꿈나무도서관은 책 속의 이야기를 마술로 들려주는 공연 ‘애니멀 매직 북’, 아이들의 SF적 사고를 일깨워 줄 ‘SF 동화 세계로 여행!’, 그림책 원화전시 ‘따라 하지 마!’ 등을 운영한다.

남면도서관은 ‘마음을 다해 대충하는 미니멀라이프’ 저자 밀리카와 함께하는 작은 수다를, 덕계도서관은 ‘우리말 동시 사전’ 최종규 작가와의 만남, ‘우리말 동시 사전’의 그림작가 사름벼리의 그림책 원화전시를 진행한다.

광적도서관은 딩동거미와 함께하는 ‘딩동 거미줄 놀이’, 책으로 통하는 ‘가족 소통 처방전’, 청소년 성격심리특강, 참여전시코너 ‘소망 가득 나무’, 그림책 원화전시 ‘지각 대장 샘’을 진행한다.

또한 공통 행사로 주간시간 이용이 어려운 야간 이용자에게 대출권수를 2배로 늘려주는 ‘야간 대출 플러스’, 연체된 도서를 모두 반납한 이용자의 페널티를 면제해 주는 ‘연체 클린데이’, 과월호 잡지 무료 배부 행사 등이 있다.

참여 신청은 오는 21일부터 마감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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