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통 냉동식품 제조업체 ㈜하늘푸드, 모범납세자 국세청장 표창
30년 전통 냉동식품 제조업체 ㈜하늘푸드, 모범납세자 국세청장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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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푸드, 국세청장 표창

30여 년 전통의 냉동식품 전문제조업체인 ㈜하늘푸드가 올바른 선진납세 문화 정착에 이바지한 공로로 국세청장 표창을 받았다.

하늘푸드는 최근 제53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국세청장 표창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하늘푸드의 성실 납세에 따른 표창은 지난 2014년 수상한 화성세무서장 표창에 이어 두 번째다.

하늘푸드는 지난 1987년 태호내추럴푸드로 냉동식품 제조업에 진출해 30여 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테이크와 돈까스, 탕수육, 고로케 등 각종 냉동식품을 생산하고 있다.

하늘푸드의 제품은 호텔 및 항공사 기내식 공급을 시작으로, 국내 대기업 사업부ㆍ식자재와 학교, 기업체의 케터링 등에 공급하고 있다. 대기업 위주의 거래로 매입과 매출 등을 정확하게 신고해 세금을 납부함으로써 성실 납세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강태호 ㈜하늘푸드 대표이사는 “생산에서부터 공급까지 모든 과정 하나하나를 깨끗하고 정확하게 하고자 하는 게 경영 철학”이라며 “앞으로도 내 가족을 위해 정성을 다하듯 고객이 믿고 드실 수 있는 최고의 제품으로 고객의 신뢰에 보답하는 것은 물론 세계적인 식품 기업으로 나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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