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 정기총회 열고 올해 사업계획 확정
한국신문협회 정기총회 열고 올해 사업계획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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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협회는 21일 오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57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사진제공=한국신문협회
한국신문협회는 21일 오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57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사진제공=한국신문협회

한국신문협회(회장 이병규)는 21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57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회원사 대표들은 주요 안건으로 올라온 2018년 결산 및 2019년 예산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또 제63회 신문의 날 기념세미나·기념대회·축하연 및 제71차 세계신문협회 연차총회에 대해 보고받았다.

이날 총회에서는 올해 사업계획이 최종 확정됐다. 사업안은 ▲신문읽기 캠페인(활자 매체 이용과 뇌 활성화·두뇌 발달의 상관관계 연구 등) ▲정책(신문 구독료 소득 공제 등) ▲법제(정부 광고법, 신문 관련 법률 발의 현황 등) ▲디지털·뉴미디어 대응(포털에 대한 적정 저작권료 요구, 포털 뉴스 서비스 아웃링크 전환 등) 등이다.

앞선 지난달 28일 개최된 제344차 이사회에서는 사업계획·예산안 등이 심의됐고, 이상택 매일신문 발행인이 한국신문협회 부회장에 선임됐다.

민현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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